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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간]차(Tea)에도 '소믈리에'가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11-19
조회수 2598
예약희망 일/시 2012.11.19
 
정승호 역 ‘티소믈리에 가이드-배경지식 편’

맛과 향 뿐 아니라 잠깐의 휴식까지 선사하는 커피는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요즘 커피의 장점 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하는 음료로 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티에 관심이 있거나 티소믈리에에 입문하려는 이들에게 차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티소믈리에가이드-배경지식 편’이 출간됐다.

이 책은 프랑스의 티소믈리에가 차입문서로 소개한 책을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 번역·출간했다. 이 책은 차의 문화·역사·재배·수확·구별·가공·음미 까지 차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티소믈리에가이드-배경지식편
 
티소믈리에는 와인소믈리에와 같이 전문시음과 티테이스팅훈련을 거친 전문가를 말한다. 고객의 기호를 파악하고 티를 추천하는 것 뿐 아니라 고객이 요청한 차에 대한 특성과 배경을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가적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요즘 웰빙과 힐링문화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차의 영역으로 차 전문가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프랑수아 사비에르 델마스, 마티 미네, 크리스틴 바르바스트 지음/정승호 감수/한국티소믈리에연구소 펴냄/190쪽/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