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소믈리에는 와인의 소믈리에와 같이 전문 시음 테이스팅(Tasting & Cupping)의 훈련을 거친 티(TEA)관련 전문가를 지칭한다. 요즘은 Straight Tea(스트레이트 티:백차,녹차,
우롱차,홍차,보이차) 문화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한 전문교육과정이 대학에도 개설이 되면서 티소믈리에가 더욱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 티소믈리에 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많은 와인전문가와 커피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의 와인산업과 커피산업의 눈부신 발전을 가져온 것으로 미루어 보아, 티(TEA)관련 전문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함으로 인하여 국내 티(TEA)산업의 발전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국 티소믈리에 연구원에서는 현재 글로벌시대에 맞는 티(TEA)전문가를 양성하는 티소믈리에 과정을 오픈 하고 수강생을 모집중에 있다.
티소믈리에와 같은 전문 푸드 자격 과정은 개성 있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특히 안성맞춤이다. 이미 경쟁력을 잃은 커피전문점 대신, 마찬가지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티전문점은 충분한 도전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 역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 시장에서 건강을 키워드로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는 것이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건강은 물론 맛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티카페을 선보이는 데에는 티소믈리에 교육 과정이 필수적이다.
한국티소믈리에 연구원에서는 브론즈과정, 강사양성 과정인 실버과정, 강사양성심화 과정인 골드과정으로 세분화하여 티소믈리에를 양성할 계획이며, 교육내용은 국내 최초로 홍차, 녹차, 우롱차, 보이차, 백차와 허브차, 과일허브차 등의 거의 모든 다양한 종류의 티(TEA)를 시음하며 향미를 감별하는 훈련하는 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학교나 여러 단체를 위한 방문교육프로그램도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학교나 여러 대학들에서는 단체 교육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티소믈리에 연구원 웹사이트 www.teasommelier.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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